DAVINK(다빈크), 천재 싱어송라이터 ‘김사랑’ 함께한 ‘고맙고 또 고맙다’ 리메이크 싱글 공개

    생활 / 고수현 / 2020-11-20 18: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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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 = 고수현]“나는 18살이다…” 1집 앨범과 CF로 큰 사랑을 받았던 천재 싱어송라이터 김사랑과 DAVINK(다빈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힘들어하는 이들을 위하여 11월 22일 리메이크 싱글을 공개한다.


    이번 리메이크 싱글 ‘고맙고 또 고맙다’는 지나갈 것 같지 않은 어려운 순간들도 시간이 흐르고 나면 모두 추억으로 채워진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첫 오리지널 싱글 트랙이 발매되었던 17년 9월에는 ‘높은 음악적인 완성도’에 중점을 두었다면, 이번 리메이크 싱글은 ‘위로’ 그 자체에 중점을 두었다.

    뮤직비디오 촬영 또한 따스한 메시지를 담기 위하여 싱어송라이터 김사랑이 태어난 고향에서 진행되었다. 두 가수 모두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민낯의 평상복을 입고 촬영하여 앨범이 전하고자 하는 따뜻한 메시지에 힘을 실었다.

     

     

    다빈크는 “이 곡이 히트하면 좋겠다는 마음은 1%도 없습니다”라며 “하지만, 이 곡이 이 어려운 시기에 누군가에게 조금 이라도 위안을 줄 수 있다면, 그게 한 사람이어도, 그건 음악을 하는 사람으로서 꼭 해주고 싶다는 마음이 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다빈크, 김사랑의 ‘고맙고 또 고맙다’ 리메이크 싱글은 11월 22일 오후 6시에 공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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