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활동 자제 분위기 속 비디오게임 업계 북새통, '플스빌'도 호황

    게임 / 고수현 기자 / 2020-02-16 1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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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디오게임 전문 브랜드 ‘플스빌’ 관계자에 의하면 최근 외부활동을 자제하려는 분위기 속에서 소비자들의 소비심리가 한겨울보다 꽁꽁 얼어있는 요즘, 집에서 혼자 즐길 수 있는 비디오게임 업계는 더욱 바쁘다고 전한다.

    '플스빌'은 플레이스테이션(PS4) 및 닌텐도스위치 관련 타이틀과 주변기기 등을 동네에서 가장 빠르게 접해 볼 수 있는 오프라인 전문 로드샵으로 게임 마니아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곳이다.

    콘솔 게임이라 불리는 비디오게임은 특성상 집에서 혼자 즐기는 경우가 많은데 플레이스테이션이나 닌텐도스위치의 경우 온라인 서비스가 지원되기 때문에 여럿이서 함께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에 동네 상권에서 편리하게 방문하고 손쉽게 원하는 제품을 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퍼펙트환불’ 서비스를 통해 구매한 중고 타이틀을 24시간 이내 100% 환불 받을 수 있다는 점도 고객만족도가 높은 요인이다.

    여기에 동네 상권에 입점 되는 ‘플스빌’의 특성상 게임 마니들이 슬리퍼를 신고도 편히 방문할 수 있는 동네 아지트 같은 느낌의 매장으로써 친근감에 고객층이 빠르게 확보되고 있다고 한다.

    요즘에는 집에서 게임과 동시에 운동효과가 큰 것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링 피트 어드벤쳐’와 구동하기 위한 콘솔 게임기인 ‘닌텐도스위치’는 공급보다 수요가 많아 중고 거래까지 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베일에 가려져 있던 플레이스테이션5(PS5)의 공식홈페이지 오픈 등 다양한 소식이 전해지며 플레이스테이션 유저의 크나큰 관심까지 더해져 ‘플스빌’에 다양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해마다 눈에 띄게 증가하는 수요에 따라 전국 가맹 문의도 쇄도하고 있는 가운데 ‘플스빌’은 취미와 사업이 공존하여 워라밸 창업이 가능한 사업아이템으로 업계에 새바람을 불러 일으키며 빠르게 확산, 예비 창업자들의 상담이 줄지어 예약되어 있다는 설명이다.

    경기도 내 주요 16개 지점 외에도 대전, 부산, 세종, 인천, 전라도, 충청도 등 인구 밀집지역부터 빠르게 입점 되고 있으며 특히 의정부점과 충남당진점은 ‘건담빌’ 브랜드가 샵인샵으로 구성, 공방시설까지 갖추고 있다. 현재 건담 매니아들의 성지가 되어 도색 및 조립 고수의 강좌도 병행하여 소비자와 예비창업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는 후문이다.

    '플스빌'을 운영하는 '더캠트사업본부'는 '2016 프리미엄 브랜드대상', '2016 고객감동 서비스지수 1위', '2017 소비자만족지수 1위', '2018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대상', '2019 소비자만족지수 1위 기업 및 혁신제품대상'을 수상한 프랜차이즈 전문기업이다.

    한편, 현재 전국 41개 매장을 운영중인 '플스빌'은 최근 청주용암점을 성황리에 오픈 하고 2월 22일 화성점이 연이어 오픈 준비 중에 있다. 창업비용 확인 및 사업설명회 신청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해당 브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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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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