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창업 ‘신담’ 대왕유부초밥과 찍어먹는 떡볶이로 소자본 창업시장 인기몰이!

경제 / 고수현 기자 / 2019-12-03 0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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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대부분의 국내 프랜차이즈 창업이 경기 침체로 인해 폐업률이 급상승 하고 있다. 매출 또한 지난해 보다 감소한 추세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창업을 고민하고 준비 하던 예비창업주들의 고충 또한 늘어나고 있다. 


현재 요식 쪽 소자본 창업은 기성 세대 및 젊은 층의 타겟을 고루 확보할 필요가 있으며 특히나 20대 및 30대 층의 소비 지출이 늘어남에 따라 현 시대의 흐름과 트렌드 반영 또한 굉장히 민감한 요소로 자리매김 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

기존 고루 분포 되어 있는 분식창업도 예외는 아니다. 많은 프랜차이즈 기업이 늘어남에 따라 그에 대비하여 이색적이고 색다른 아이템으로 발 빠른 경쟁력을 추구하며 예비창업주의 리스크 부분까지 감안하고 소비자 및 창업주 둘 다 만족하는 이색 분식창업 ‘신담’이 요즘 뜨는 프랜차이즈로 인기 급상승 하고 있다.

기존의 프랜차이즈 분식창업에서 볼 수 없는 대왕유부초밥이란 메뉴는 젊은 세대 및 기성세대 입맛을 모두 충족하고 있으며 가성비 또한 많은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트리플찍떡’이라 불리고 있는 메인 메뉴 떡볶이는 기존의 타 업체와 차별화를 두어 각 자신의 기호의 맞게 소스를 찍어 먹는 독특함을 지니고 있으며 이색 분식창업에 걸 맞는 색다른 1인창업아이템으로 젊은 층의 소비자의 입맛을 꽉 사로 잡고 있다.

또한 가게를 운영 하면서 매출의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는 요소와 환경을 잘 고려하여 소자본 창업의 대한 준비되어 있는 피드백과 성공 교육 시스템 또한 예비창업주들에게 많은 신뢰와 만족을 더하고 있다.

게다가 1인창업아이템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한 마케팅 및 홍보는 자회사인 와이더애드 광고대행사를 통하여 전략적인 홍보 및 마케팅을 무상으로 진행해 주는 큰 메리트가 작용 하고 있어 그 또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신담’은 찍어먹는 떡볶이 메뉴를 비롯하여 대왕유부초밥 기존의 분식창업의 어묵을 대체한 우동컬렉션 트렌드한 1인창업아이템 그리고 재료의 신선함을 더해 맛과 가성비까지 준비되어 있는 이색창업아이템으로 현재 분식창업을 고려 하시는 분들 및 합리적인 소자본 창업을 생각하시는 분들의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는 중이다.

대왕유부초밥&찍어먹는 떡볶이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신담 홈페이지 및 대표 문의 전화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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