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티파마' 화제 이유는?... "중국 정부의 과제로 선정됐다" 관심 급부상

    대중문화 / 서문영 기자 / 2020-10-15 20:02:27
    • 카카오톡 보내기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화제의 기업' 지엔티파마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주요 언론을 통해 지엔티파마 관련 보도가 이어지며 궁금증이 확산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지엔티파마의 뇌졸중 치료제 넬로넴다즈는 2017년에 중국 정부의 ‘중대신약창제’(重大新药创制) 과제로 선정돼 연구 중인 것으로 알려진다.

     

    이와 관련해 곽병주 대표는 언론 인터뷰에서 “중국 뇌졸중 2상에서 넬로넴다즈의 안전성이 검증됐고 혈전용해제 투여를 받은 중등도 및 중증 뇌졸중환자에서 약효가 입증됐다”며 “최근 중국 정부에서 코로나 종식을 선언했기 때문에 40개 임상기관에서 진행하는 이번 3상은 순조롭게 진행돼 2~3년 이내면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밝혀 주목받고 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지엔티파마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다른기사보기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