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 ‘2020 히트브랜드대상 1위’ 선정

기업 / 여영준 기자 / 2020-04-09 2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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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준오 보람상조그룹 대표이사가 9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2020 히트브랜드 대상 1위’ 시상식에서 상조서비스 부문 대상을 대리 수상하고 있다.(사진제공=보람상조)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보람상조그룹이 ‘2020 히트브랜드대상 1위’에서 2년 연속 상조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9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2020 히트브랜드대상 1위’는 소비자에게 높은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질 높은 서비스를 실천한 기업을 선정하고 축하하고자 마련된 시상식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업 경쟁력, 소비자 선호도 등을 평가해 총 33곳의 기업 및 브랜드가 자리했다. 상조 브랜드 중에서는 보람상조그룹이 유일하게 수상했다.

보람상조그룹은 선수금 1조 2천억 원, 자산총액 1조 1천억 원을 보유한 상조업계 1위 기업으로서 기존의 관행과 악습에 맞서 올바른 상조 문화를 선도해왔다. 업계 최초로 가격정찰제를 시작했으며 국내 최초 고인 전용 장의리무진, 장례 의전 도우미, 전국 21개 지역 고객만족센터 운영, 24시간 긴급 콜센터 운영 서비스 등을 선보였다.

전문성을 높인 서비스로 질적 성장도 이어왔다. 보람상조는 2014년 보람장례지도사교육원을 설립해 독자적으로 전문인력 양성에 매진했다. 그 결과 현재 3,000여 명에 달하는 장례지도사를 보유하게 됐다. 

 

의정부, 인천, 창원, 김해, 여수 등 전국에서 직영 장례식장도 운영한다. 전문성을 통해 상조 본연의 서비스 경쟁력을 키워온 보람상조그룹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245만여 명(누적)의 회원을 모집했고 23만여 건의 행사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부분에서 업계 1위를 선점하고 있다.

최철홍 보람상조그룹 회장은 “상조업계 리딩 컴퍼니로서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에 주력해왔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만족하고 신뢰할 수 있는 상조 대표 브랜드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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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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