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휘 의혹 ‘아니면 말고?’... “3년 이하 징역까지 처벌 받을 수 있다” 사회적 우려 급부상

    대중문화 / 서문영 기자 / 2020-09-12 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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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명예훼손 관련 사이트 캡쳐)

     

    [시민일보=서문영기자] 유명 정치인의 아들로 알려진 서재휘氏가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각종 언론을 통해 서재휘氏 관련 의혹 보도가 이어지며 갑론을박이 급속도로 확산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과도한 악플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와 관련해 사회문화평론가 지승재는 “최근 불거진 서재휘氏에 대한 의혹은 정확한 진실 규명이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다. 평범한 일반인의 삶을 영위하고 있는 서재휘氏의 입장을 고려할 시 과장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사이버 명예훼손은 게시글의 내용이 사실이 아니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에 대해 ‘아니면 말고’ 식의 루머를 퍼트릴 경우 처벌을 받을 수 있음을 각인해야 할 것”이라고 밝혀 주목받고 있다. 

    현재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서재휘’가 등극하며 세간의 관심을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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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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