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 M18 LED 프리미엄 스탠드 작업 등 외 1종 선봬

    생활 / 이승준 기자 / 2022-01-25 11: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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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루뷰 라이팅 기술로 색온도 최적화된 고성능 LED 기술 적용
    ▲ ‘M18 LED 프리미엄 스탠드 작업등(M18 HOSALC)’과 ‘M12 언더캐리지 라이트(M12 UCL)’ 현장 활용 모습

    [시민일보 = 이승준 기자] 동공구 브랜드 밀워키(대표 박용범)는 빛이 잘 통하지 않는 야간 공사현장 및 자동차 하부 작업 환경을 환하게 비추도록 트루뷰 라이팅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 ‘M18 LED 프리미엄 스탠드 작업등(M18 HOSALC)’과 ‘M12 언더캐리지 라이트(M12 UCL)’를 선보였다.

    트루뷰(TRUVIEW) 라이팅 기술이 적용된 이번 신제품 작업용 라이트 2종은 장시간 강력한 불빛을 지녔다.

     

    트루뷰는 한층 향상된 고급 LED 기술과 광학 설계로 배터리 상황에 상관없이 일정한 불빛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색온도를 최적화해 빛을 비추는 대상의 색상 및 디테일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기술로 어두운 현장에서 더욱더 생산적인 작업 환경을 마련한다.

    M18 LED 프리미엄 스탠드 작업등은 삼각대 디자인을 활용한 로켓 발사대 형태로 강(6000루멘), 중(4000루멘), 약(1700루멘) 3가지 출력 조절이 가능하다. 

     

    8Ah 배터리 기준 최대 10시간 사용 가능한 이번 신제품은 별다른 조립 과정 없이 접었다 펼 수 있어 작업 현장에서의 이동이 용이하며 1.2m 높이부터 최대 2.1m까지 다양한 길이로 활용해볼 수 있다.

    또한 USB 선을 통해 휴대폰 등 전자기기 충전이 가능한 것은 물론 제품에 전선 케이블을 연결할 경우 M18(V18) 배터리 충전기로도 이용할 수 있는 다용도 스펙을 갖추고 있다. 

     

    IP 54등급인 이 제품은 강한 방진·방수 기능을 바탕으로 험한 현장 상황에서도 원활한 사용이 가능하다.

    M12 언더캐리지 라이트는 차량 하부작업에 특화돼 서스펜션 작업, 오일 교환 등 일반 차량 정비부터 차축 수리 및 유압 정비 등 대형 차량과 중장비의 유지 보수에 활용할 수 있다.

     

    제품 하단부에 삽입된 강력한 자석은 어둡고 좁은 틈새로 힘들게 작업해야는 현장 상황에서 거치를 간편하게 만들어 작업자가 양손을 사용할 수 있도록 작업 환경을 개선했다.

    아울러 30cm의 몸통 자석 트레이는 자동차 정비 시 금속부품 어느 곳이라도 부착해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수평으로 300°, 수직으로 180° 회전 가능한 라이트 헤드와 수평으로 300°, 수직으로 130° 회전 가능한 몸통 등 이중 관절 구조를 통한 유연한 제품 조작으로 높은 작업 활용성을 구현했다. 

     

    또한 4Ah 배터리 기준 최대 15시간 사용 가능하며 IP54 등급으로 1.8m의 낙하 충격도 버틸 수 있다.


    밀워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까다로운 작업 현장까지도 밝게 비춰 최대한 편리하고 효율적인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라며 “사용자의 편의와 현장 상황을 고려해 최적화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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