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세이가(SEIGA), 젠시 이어코코 와디즈펀딩 목표치 달성

    유통 / 김민혜 기자 / 2019-01-18 16: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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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방ICT를 주력으로 개발하는 헬스케어기업 세이가(SEIGA)가 18일 오후 1시 30분 와디즈에서 자사 주얼리브랜드 젠시의 신제품 이침 제품인 ‘이어코코’ 펀딩을 시작해 단 44분 만에 목표금액 펀딩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침은 혈액의 순환을 최대한 고려한 자연치유법이다. 중국에서 1300여 년 전 발견된 이침은 1950년 프랑스의 폴 노지에르(P. Nogier) 박사가 발전시켰고 1980년대 세계보건기구(WHO)에 등재되어 현재 유럽, 미국, 일본 등 세계 60개국에서 인정받고 있다.

    이어코코는 이러한 이침을 현대화한 제품으로 크리스탈, 자석, 패치, 압봉 등으로 구성되어 주얼리효과와 이침 효과를 동시에 줄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세이가 관계자는 “이상적인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 여러 가지 조건이 있었고, 연구과정에서 상당히 어려움이 많았다”며 “오랜 시간이 걸린 만큼 최고의 제품이 나온 거 같아 좋다”고 말했다.

    실제 알파테스터, 베타테스터를 통해 효과, 만족도 등을 쉽게 알아챌 수 있는 제품으로 정평이 나있으며, 2018년 Asia World Expo 홍콩 스타트업 런치패드에서 공개했을 당시 17개국 45개 기업에서 계약문의가 들어오는 등 제품과 기업에 대해 인정을 받은 바 있다.

    세이가 이경도 대표는 “이번 펀딩에서 많은 관심을 받아 기분이 좋다”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최고의 가치를 여러분들께 드릴 수 있는 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어코코는 현재 와디즈에서 펀딩을 진행하고 있으며, 2월 말부터는 인디고고에서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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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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