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 김소연, 남편 이상우와 함께 비주얼 부부 끝판왕의 아우라 과시... "몸매가 여전히?"

    연예가소식 / 나혜란 기자 / 2019-03-23 10: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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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에 출연하는 김소연이 남편 이상우와 시상식 대기실에서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23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이 올랐다. 이와 관련해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에 출연하는 김소연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김소연은 인스타그램에 웃음 이모티콘과 함께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연과 이상우는 13일 열린 '2018 아시아태평양(APAN) 스타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석, 대기실에서 포즈를 취했다.

    시상식 드레스 자태로 유명한 김소연은 과감한 디자인의 블랙 슬립드레스로 늘씬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그 옆에서 카메라를 보고 있는 이상우는 깔끔한 블랙 슈트로 댄디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뿜어낸다.

    모노톤 필터 효과가 한층 더 고혹적이면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대기실에서 대충 찍은 셀카가 고품격 화보 같다.

    김소연 이상우 부부는 2016년 MBC 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6월 결혼했다.

    한편 김소연은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에서 강미리 역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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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혜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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