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에 마음을 담아 나만의 작품을 제작, 대전 ‘토리네 작업실’

    상공인 / 서예진 / 2014-09-29 11:11:14
    • 카카오톡 보내기
    [시민일보=서예진 기자]“캘리그라피는 한마디로 붓을 이용한 손글씨 예술입니다. 감성을 담은 글씨, 마음을 담아쓰는 글씨로 붓 끝에 감성을 담아내 표현하는 아름다운 글씨입니다.” 토리네 작업실의 김지영 작가의 캘리그라피에 대한 소개이다. 우연히 접한 캘리그라피 작품에 반해 글씨를 배우고 현재 토리네작업실 대표로써 캘리그라피와 전각디자인 클래스를 열고 있는 김지영 캘리그라피 작가를 만나 그녀가 운영하는 토리네 작업실에 대해 알아보았다.

    토리네 작업실에서는 학교 및 각종 단체에서 강의는 물론 캘리그라피를 접목한 머그컵, 텀블러, 청첩장 등의 캘리아트상품제작 및 전각디자인을 현대감각에 맞게 디자인하여 세상에 하나뿐인 수제도장을 제작하는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녀의 작품이 특별한 이유는 100% 핸드메이드라는 점이다. 수작업으로 모든 작업이 진행되기 때문에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물건을 가질 수 있다.

    토리네 작업실은 고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기도 한다. 연인들에게는 이색데이트 장소로서 예약 후 방문하면 머그컵과 텀블러, 수제도장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남선공원종합체육관 내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가족들이 함께 나들이를 즐기다가 들러서 캘리그라피상품 제작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하다.

    사랑하는 이들에게 아름다운 글씨를 통해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대전 서구 탄방동에 위치해 있는 토리네 작업실에 대한 정보는 홈페이지( www.toridesign.com )에서 찾아 볼 수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서예진
    다른기사보기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