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단포장이 예쁜 ‘황실가’

    상공인 / 고수현 / 2014-09-29 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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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 준비를 하는 많은 예비 신부들을 고민에 빠지게 만드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예단준비이다. 예단이란 본래 비단이 귀했던 시절 신부가 시댁에게 비단을 선물하며 예를 갖추었던 전통이다. 현대에 들어서면서 예단품목은 많이 변화했지만 ‘예단삼총사’라고 불리는 이예단이불, 반상기, 유기수저는 꾸준히 오고가는 예단물품이다.

    서울시 종로구에 있는 ‘황실가’에서는 이러한 예단 3종 세트를 고급스럽게 포장함으로써 많은 예비신부들과 예비시어머니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황실가 관계자는 시부모님들께서 예뻐서 보자기포장을 풀기 아깝다고 말씀 하시는걸 전달받는 경우가 많았으며 인터넷에 만족감을 드러내는 고객들의 후기를 볼 때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황실가 관계자는 “제가 사용한다는 생각으로 한분한분 진실 되게 최선을 다해 예단이불과 신혼이불을 준비해드립니다.”라고 말하며 황실가의 정성스러운 예단서비스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황실가에서 제공하는 예단상품은 블로그(http://blog.naver.com/sks121609)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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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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