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점검, 발렌타인데이 점검으로 사랑의 추적자 시리즈 스킨 기대

    게임 / 시민일보  / 2015-02-12 07: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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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인기 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의 점검이 시작됐다.

    롤 점검은 12일 오전 6시부터 시작했다.


    롤의 제작사인 라이엇게임즈는 홈페이지를 통해 "2월12일(목) 서버 점검 및 업데이트 안내"라는 제목의 롤 점검 공지사항을 올렸다.

    롤 측은 "리그오브레전드(롤) 서버의 안정화, 게임 업데이트를 위한 점검이 진행될 예정입니다"고 설명했다.


    이번 롤 점검에서는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발렌타인 기념 스킨이 추가될 가능성이 높아 유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북미 서버는 발렌타인 기념 스킨인 '사랑의 추적자 바루스', '사랑의 추적자'애니'를 추가했다.

    이번 롤 점검으로 패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억제기 등 구조물을 마법사 종류의 챔피언이 공격할 때 주문력에 비례한 추가 피해가 적용되지 않던 것을 적용 ▲소환사 주문인 점화가 걸린 상태로 귀환이 불가능하던 것이 가능 ▲새로운 게임모드인 ‘니가가라 하와이’ 모드가 생겨 유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7시53분 현재 롤 점검은 예상 시간인 13시보다 일찍 완료된 상태로 홈페이지의 패치 노트를 통해 이번 롤 점검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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