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나진 피넛 윤왕호... 2라운드서 첫 데뷔전

    게임 / 시민일보  / 2015-02-25 19:39:38
    • 카카오톡 보내기
    25일 챌린저 1위 출신 나진 e엠파이어 정글러 '피넛' 윤왕호가,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라운드에서 나진과 SK텔레콤 T1 경기 1세트에 선발로 출전하면서 데뷔전을 치른다.

    나진에 입단해 ‘피넛’ 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고있는 윤왕호는 '퀸 호'라는 소환사명으로 한때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저 랭크 1위를 기록한바 있는 수준급의 실력자다

    프로 입단 이후 정글 포지션에 주력하고 있는 윤왕호는 '와치' 조재걸과 함께 나진의 정글을 든든히 지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나진 피넛 윤왕호 외에도 나진의 중단 기대주 '레인' 박단원 역시 이날 1세트서 데뷔전을 치른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siminilbo@siminilbo.co.kr
    다른기사보기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