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 레볼루션'의 잦은 점검에 뿔난 유저들..."유저가 호구인가?"부터 "사기당한 느낌"

    게임 / 서문영 / 2017-05-01 17: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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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리니지2 레볼루션' 게임 화면 캡처
    넷마블게임즈의 인기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이 또다시 긴급 서버점검에 들어가며 게임 유저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리니지2 레볼루션'은 게임 접속 시 '16:00~18:00 대량 제재 진행을 위한 서버 안정화 점검이 진행 중입니다. 점검 중에는 리니지2 레볼루션에 접속하실 수 없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고 메시지가 나오며 게임 접속이 차단된 것.

    이에 불편을 겼고 있는 유저들은 "blue****유저가 호구인가?" "juni****뭔 점검을 밥 먹듯 자주하나" "어**버그 때문에 난리도 아니네" "blue****버그 악용 이용자 영구정지 시키고 명단공개 하길" "존*1월 달에 유저가 제보한 걸 삭제하고 무시 하더니" "worl****초기부터 있던 버그 이제야 제재하는 서버점검" "쁘*환불도 안 되는 한국폰" "huma****게임오류를 왜 유저에게 뒤집어씌우나" "rlaw****버그 없이 돈 쓴 유저들만 그냥 사기당한 느낌"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한편 이번 서버점검 내용은 대량 제재 진행을 위한 업데이트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앞선 지난 주말 넷마블게임즈는 공성전, UR등급 장비, 혈맹 아지트 확대, 요일던전 지옥 난이도 오픈 등 혈맹 등 '리니지2 레볼루션'의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단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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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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