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 레볼루션의 꽃 공성전..'최고 장비 UR 등급 새롭게 등장'

    게임 / 서문영 / 2017-05-13 09:29:45
    • 카카오톡 보내기
    ▲ 사진=외부제공

    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의 꽃 공성전과 최고 등급 장비인 ur등급 장비가 새롭게 등장했다.

    지난 4월 30일 진행된 첫 공성전에는 전서버의 총 3357개 혈맹, 약 8만명의 유저들이 참가했다.

    글루디오 09 서버의 디온성에는 입찰에만 무려 35개 혈맹이 참여 열띤 경쟁을 벌였고 입찰에 성공한 전 서버의 총 720개 혈맹 중 뛰어난 전략으로 30분간의 혈투에서 공성전에 성공한 혈맹들이 다 수 있는 등 공성전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넷마블 리니지 2 레볼루션 공성전은 혈맹들이 게임 속에 존재하는 성을 차지하기 위해 대규모 전투를 치르는 컨텐츠다.

    공성전에서 승리해 성의 주인이 되면 모든 월드에 적용되는 글로벌 버프와 성이 속한 영지 내에 적용되는 로컬 버프 이렇게 두 가지의 성 점령 버프를 받을 수 있고 ur등급 장비의 재료들을 점령상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해당 길드가 게이임 내 유저들에게 세금을 부과하는 식으로 게임 속 셰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매력적인 컨텐츠다.

    현재 진행되는 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의 공성전은 정식으로 공성전을 서비스 하기 전에 테스트 개념이라 세금과 버프 효과등의 혜택이 적용되지 않는다. 본격적으로 이 혜택들이 적용되기 시작하면 공성전에 대 열기는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보여진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서문영
    다른기사보기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