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꿈교육, ‘2018 설민석 공무원 한국사 개념완성’ 출간

    도서 / 김민혜 기자 / 2017-07-27 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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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적인 출제경향 분석, 빠른 이해를 돕는 개념 정리 등 실전형 구성이 특징이다
    설민석의 ‘단꿈공무원’이 공무원 한국사 수험서 ‘2018 설민석 공무원 한국사 개념완성’을 출간했다.

    ‘2018 설민석 공무원 한국사 개념완성’(이하 ‘설민석 공무원 한국사’)은 공무원 한국사 기출문제와 7차 개정 후 교과서까지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개념으로 풀이한 실전형 구성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설민석만의 독특한 암기법을 실어 수험생들의 암기에 도움이 되고자 구성했다.

    기출문제는 과학적으로 분석해 제시하고, 문제 풀이를 통해 개념까지 한꺼번에 다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최근 5개년 9급, 7급,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경찰직(순경, 간부) 등 직렬별 기출문제를 망라했고, 다시 9급과 7급의 응시 경향을 반영해 수험생이 전략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분류했다. 선다 본문 하나하나, 사진, 사료까지 세밀하게 분석했다.

    본문편은 설민석의 강의를 생생하게 살려 놓은 ‘필기노트’와 ‘개념본문’의 연동으로, 이해와 암기를 쉽고 생생하고 빠르게 배려한다. 개념 설명은 나열식 아닌 정성 들인 서술식이다. 독학하는 학생도 설민석의 설명을 듣듯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사료 제시는 개념 이해와 문제 풀이에 유용한 사료를 엄선하여 배치하였다. 문제풀이 편은 ‘모범기출’과 ‘실전기출’로 나누어 제시하고, 문제 풀이를 위한 개념 착안을 제시할 뿐 아니라 개념 다지기까지 제공하여 해당 문제를 완전히 수험생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New 함정 피하기’로 돌다리까지 두드린다. 단원별 출제율이 높았던 선다, ‘함정 문제’로 분류됐던 선다를 OX 형식으로 체크한다. 마지막으로 태건의 <십장생 한국사>가 마련돼 있다. 시험 시작 전, 이동 중 등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최종적으로 개념을 다질 수 있다.

    설민석은 자신의 교육 브랜드 이름을 ‘태건에듀’에서 ‘단꿈교육’으로 교체하고, ‘단꿈공무원’ 브랜드를 별도로 론칭했다. 대중과 한국사의 거리를 좁힌 ‘한국사 대중화’의 시도와 같은 맥락에서 수험 역시 만점을 목표로 즐겁고, 빠르게 공부할 수 있는 교육 커리큘럼을 지향한다. 단꿈공무원 연구팀장 측은 ‘설민석을 선택하는 것이 공무원 한국사 만점”이라는 신뢰를 심어 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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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혜 기자
    kmh@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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