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송, 대한민국 지역 곳곳의 이야기 담은 노래 '눈길'

    음악 / 서문영 / 2017-07-31 14: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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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S엔터테인먼트

    작곡가 겸 가수 정의송이 우리나라 의 곳곳을 다니며 그 지역의 이야기들을 담은 곡들을 발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천사의 섬으로 불리우는 신안군의 '압해도' 섬에 전해져오는 전설을 노래로
    만든 '비비각시'(노래:서정아) 가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유튜브 총 조회수 300만을 돌파한 것.

    더불어 몇해전 강진 마량항에서 공연후 돌아오는 길에 만든 '마량에가고싶다' (노래:김현진)와 강진군을 위해서 만든 '강진애'(노래:이수진)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자신의 고향인 삼척을 위해서 만든 '삼척에서'(노래:정의송)와 해남 땅끝마을 '어란리'라는 마을에 전해져 오는 이야기를 담은 '어란애'(노래:정의송), 지난 2013년 우리나라 최초의 해수욕장인 부산 '송도해수욕장 개장 100년'을 기념하기위해서 만든 '가고픈부산송도' (노래:정의송) 등 많은 곡들이 음악팬들을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처럼 '국민작곡가'라고 호평을 받고 있는 정의송은 앞으로도 우리나라 곳곳을 다니며 그 지역을 위한 노래들을 계속해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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