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단비, 슈퍼주니어 예성과 듀엣 '오늘따라 조금 더'...'눈길'

    음악 / 서문영 / 2017-07-31 17: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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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G ENT' 제공)
    명품 발라더 천단비가 슈퍼주니어 예성과 듀엣곡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올 봄 천단비의 정식 솔로 데뷔 후 두 번째 디지털 싱글 곡인 ‘오늘따라 조금 더'에 슈퍼주니어 예성이 듀엣으로 참여해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차세대 정통 여자발라드 가수인 천단비가 지난 봄 발매한 ‘어느 봄에 거짓말’에 지원사격을 나섰던 성시경에 이어 이번엔 예성이 그 두 번째 특급 콜라보로 아름다운 감성 듀엣곡을 선보일 예정인 것.

    이번 신곡 ‘오늘따라 조금 더’는 tvN 드라마 ‘도깨비’,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 등 인기 드라마 OST와, 김종국 “한남자”, 김범수 “슬픔 활용법”, 케이윌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박효신 “친구라는 건”, 레드벨벳 “7월7일” 등의 명곡을 작곡한 음악프로듀스 그룹 찬스라인(Chans Line)의 스타 작곡가 황찬희가 작곡을 맡았다.

    뿐 만 아니라 아이유의 “좋은날”, ”분홍신”, 케이윌 “니가 필요해”, 이선희 “그 중에 그대를 만나”, 브라운 아이드 걸스 “아브라카 다브라” 등 국내 최고의 작사가 김이나가 만들어낸 명품 발라드 듀엣 곡이라는 점이 돋보인다.

    특히 ‘오늘따라 조금 더’는 어느 날 문득 헤어진 연인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며 추억하는 내용을 담은 노래로 아름다운 선율과 감성 가득한 정통 발라드의 화음이 인상적이다.

    천단비만의 애절한 보이스와 가창력으로 인정받는 슈퍼주니어의 메인보컬 예성의 매력적인 음색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아름다운 감성과 감동으로 대중에게 다가설 예정이다.

    한편 천단비는 오는 8월 초로 예정된 음원 오픈일에 맞춰 활발한 방송 활동을 통해 음악 팬들을 찾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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