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0년 넘은 소녀시대...‘홀리데이 나이트’로 컴백

    음악 / 서문영 / 2017-08-03 15: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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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쇼!음악중심’ 화면캡처)
    데뷔 초 슈퍼주니어걸스라는 이름을 활동했던 소녀시대가 어느새 데뷔한지 10년이 넘었다.

    태연, 써니, 티파니,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까지 8명으로 구성돼 2007년 싱글 앨범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한 소녀시대는 어느새 데뷔한지 10년이 넘었다.

    대부분의 걸그룹들이 마의 7년 고비를 넘기지 못한 채 해체돼 소녀시대의 10주년은 더욱 그 의미가 크다.

    최근 소녀시대는 2014년 탈퇴한 제시카 제외하고 모든 멤버가 함께한 정규 6집 '홀리데이 나이트(Holiday Night)'의 더블 타이틀곡 '홀리데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3일 정오 공개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데뷔 후 꾸준히 유닛, 솔로 가수, 연기, 예능 등 각 분야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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