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도서 '인체에 이로운 광물 토르마늄' 출간

    도서 / 김민혜 기자 / 2018-05-11 16: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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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연세대학교 대학출판문화원에서 '인체에 이로운 광물 ‘토르마늄' 도서를 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토르마늄 도서’는 연세대학교 생명과학기술학부 김택중 교수, 연세대학교 의공학부 김한성 교수, 인사대학교 공과대한 신소재공학과 이지환 교수가 다년간 국내외적 기초 공동연구와 산학협동연구의 결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집필한 도서이다.

    토르마늄은 유럽에서 ‘신비한 광석’으로 불리던 토르말린과 노벨의학상을 수상한 알렉시스 카렐 박사가 세계에 알린 게르마늄, 맥반석 및 화산암으로 제조한 복합 바이오세라믹 소재이다.

    본 도서에서 저자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광물 중 '토르마늄'을 인체에 이로운 특정한 종류로 선택하여 이를 심도 깊게 다루고자 하였다.

    본 도서는 토르마늄을 객관적으로 다루기 위해 1장 인체에 이로운 광물의 세계, 2장 토르마늄 제조공법, 3장 토르마늄의 특성, 4장 토르마늄의 효능, 5장 토르마늄 관련 특허 및 참고 문헌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와의 NDT 개발과정을 자세하게 다루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인체에 이로운 광물 토르마늄'은 교보문고 등 온, 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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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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