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꿀 피부’ 원한다면?! ‘이너셋 허니부쉬’로 이너뷰티 케어 실천!

    뷰티/패션 / 시민일보 / 2018-11-16 15: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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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너셋 허니부쉬 열대과일음료 4종
    기록적인 폭염이 물러간 것도 잠시, 뜨거운 태양에 지친 피부가 회복되기도 전에 건조하고 차가운 바람이 아침, 저녁으로 불어오기 시작했다. 낮에는 여름처럼 뜨거운 태양에, 아침 저녁으로는 초겨울처럼 쌀쌀한 바람에 피부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지기 시작했다.

    이럴 때일수록 피부 겉만 챙기기보다는 피부 속부터 가꿔주는 ‘이너뷰티 케어’를 실천해야 올 겨울 한파에도 끄떡없는 건강한 피부를 가질 수 있다.

    휴온스의 '이너셋 허니부쉬'는 100% 식물성 이너뷰티 소재인 '발효허니부쉬추출물(HU-018)’을 주원료로 한 이너뷰티 브랜드다. ‘발효허니부쉬추출물’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강렬한 태양을 견딜 정도로 강력한 생명력을 가진 꽃 ‘허니부쉬’를 휴온스의 ‘유산균 발효’ 특허 공법을 통해 개발한 이너뷰티 신소재다.

    또 동물성 소재가 주를 이루는 국내 피부 관련 이너뷰티 시장에서 보기 드문 100% 식물성 소재로, 철분, 칼슘, 아연, 마그네슘 등 무기질이 풍부하고 카페인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휴온스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시중의 이너뷰티 소재보다 적은 일일섭취량으로도 보습·주름·탄력 개선 효과가 더 좋거나 동등한 수준이라는 결과를 입증했으며, 지난해에는 식약처로부터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의 내용으로 피부 관련 개별인정을 획득해 이너뷰티 효과를 인정 받았으며, ‘IR52 장영실상’을 수상하는 등 기술 가치도 인정 받고 있다.

    또한, 국내를 비롯해 미국, 유럽(7개국)에서 특허 취득과 SCI급 해외 유력 학술지에도 ‘발효허니부쉬추출물’의 유효성을 주목하는 논문이 실리는 등 피부 개선 효과를 인정 받고 있다. ‘먹는 화장품’ 뿐만 아니라, ‘바르는 화장품’ 원료로도 활용도가 높아 국제화장품성분명명법(INCI)에도 등재되었으며, 에센스, 앰플, 마스크팩 등의 원료로도 사용되고 있다.

    휴온스 ‘이너셋 허니부쉬’는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와 유통 채널 별 특징을 고려해 다양한 제형 및 맛, 성분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젊은 여성들을 겨냥한 열대과일 음료는 오리지널, 깔라만시, 패션후르츠, 망고 등 다양한 맛을 출시해 올리브영 등과 같은 H&B샵을 중심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건강을 함께 챙기길 원하는 가족 소비자들을 위해 백화점, 이마트 등을 중심으로 ‘이너셋 허니부쉬 홍삼골드’, ‘이너셋 허니부쉬 홍삼 골드 스틱’, ‘이너셋 허니부쉬 품은 호박’ 등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7월부터 NS홈쇼핑을 통해 선보이고 있는 ‘이너셋 허니부쉬 스킨 솔루션’은 캡슐로 되어 있어 하루 4알씩 물과 함께 섭취하면 매일 간편하게 피부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이 밖에도 콜라겐과 비타민C를 함께 배합한 병의원 전용 ‘이너셋 허니부쉬 스킨부스터’, 히알루론산을 더한 약국 전용 ‘이너셋 허니부쉬 스킨케어’도 인기다.
    ▲ 이너셋 허니부쉬 스킨케어
    ‘이너셋 허니부쉬’의 다양한 제품들은 공식 온라인 쇼핑몰(챙김몰) 및 이마트, 백화점, 올리브영, 홈쇼핑, 병의원 및 약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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