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후원물품 기부
400만원 상당 패딩 37벌 및 라면 37박스 학생들에게 전달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12-03 12:23:35
[양산=최성일 기자]
유튜버이자 아프리카TV BJ인 ‘낚시하는 꽃냥’이 지난달 28일 양산시 중부동에 위치한 양산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방문해 400만원 상당의 패딩 37벌과 라면 37박스를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후원물품은 지난달 9일 진행된 ‘아프리카 BJ와 함께하는 낚시 프리마켓’수익금에 시청자 개인 후원을 더해 마련됐다. 올초에도 방과후 아카데미를 방문해 10벌의 교복도 지원한 바 있다.
한편 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 4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주중 교과 및 전문체험활동, 급식 및 생활관리, 주말 체험활동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12월부터 2020년 신규 참가 청소년을 모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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