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올해 국가유공자 1377명 명패 달기 추진
허성곤 시장 월남참전유공자 가정 방문 감사 전해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0-27 02:36:44
[김해=최성일 기자]
| ▲ 월남참전유공자 가정 방문 해시는 지난 26일 오후 4시 봉황동 소재 월남참전유공자인 박영일(74)씨 집에 허성곤 시장이 방문해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고 국가에 대한 헌신에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허성곤 시장은 "항상 국가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을 것이며 그 공훈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명패를 달아드리는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존경하고 예우하는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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