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코로나19 「전자동 비대면 선별진료소」 도입
영남권 최초, 의료진 개인보호복 없는 비대면 방식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8-22 02:37:53
[울산=최성일 기자]
| 비대면 선별진료소 울주군보건소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 선별진료소를 전자동 비대면으로 새롭게 설치해 시범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진근 울주군 보건소장은 “향후 전자동 비대면 선별진료소를 코로나19 선별 진료뿐만 아니라 신종감염병증후군 및 결핵 등 또 다른 감염성이 높은 질환의 진료 시에도 활용함으로써 지역 사회 확산을 방지해 군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울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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