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추석 연휴 비상진료대책 ‘만전’
추석연휴기간(9.30~10.4) 관내 응급의료기관 2곳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구축 운영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9-26 10:15:53
[창녕=최성일 기자]
|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추석연휴 5일간(9.30.~10.4.) 코로나19로 집에서 연휴를 즐기는 지역주민, 고향을 찾은 귀성객의 의료기관 및 약국 이용불편을 최소화하고, 다수 환자와 대량 응급환자 발생 등에 대비하고자 추석 명절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 운영한다. 한정우 군수는 “추석 연휴기간 주민들이 갑자기 아팠을 때 당황하지 않고 이용할 수 있도록 문여는 병(의)원 및 약국 안내 집중 홍보”를 강조했고, “추석 한가위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각자의 힐링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보건소가 최일선 보건의료 안전망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그 밖 의료기관에 대한 정확한 진료 여부 등 문의는 보건소, 119, 129 등 이며, 창녕군 홈페이지 및 스마트 앱을 통한 응급의료로도 안내 서비스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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