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2020년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외계인 만나러 밀양으로! 밀양아리랑 우주천문대’ 환경관리과 최우수상 쾌거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9-26 10:15:53
[밀양=최성일 기자]
| 밀양아리랑 우주천문대」혁신사례로 최우수상을 받고 있다. 밀양시는 지난 23일 밀양시청 소회의실에서 ‘2020 밀양시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수상은 부북면 「위양지 명품화 조성 및 위양지사람들 결성」, 장려상에 6차산업과 「코로나 위기를 기회로 잡은 농산물꾸러미!」, 문화예술과「2020 밀양공연예술축제 철통방역으로 코로나19 극복」이 선정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박성재 부시장은 “이번 대회가 직원들에게 정부 정책이나 우리 시가 나아가야 할 혁신의 지향점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고, 한 단계 더 발전해 시민이 신뢰하는 공직사회로 도약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