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강남지구 주민소통공간 “유등사랑채”준공
지역주민 참여로 도시재생뉴딜사업 마중물 역할 기대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9-26 10:15:53
[진주=최성일 기자]
| 진주시는 강남지구 유휴부지 내 소규모재생사업으로 주민들이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주민소통공간 “유등사랑채”를 조성하고 지난 24일 오전 준공식을 가졌다. 유등사랑채는 대지면적 152㎡, 연면적 54.45㎡의 규모로 주민공동체형성을 위한 주민소통커뮤니티 기능으로 주민주도의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의 마중물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또한 옥상 공간은 주민 작품전시, 공연 등 마을문화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으로 현재는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다. 조규일 시장은 “주민공동체가 주축이 되어 주민역량을 강화하고 활력 넘치고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우수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며 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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