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삼문동, 태풍이 남긴 강변쓰레기 대청소‘구슬땀’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10-07 09:24:11
[밀양=최성일 기자]
밀양시 삼문동(동장 박정기)은 4일 삼문동 강변둔치에서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떠내려온 쓰레기 등 잔재물 수거를 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내 사회단체 회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박정기 삼문동장은 “강변 대청소에 많은 분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내 지역은 내가 청소한다는 ‘함께해요’ 운동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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