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석가산’ 테마로 특화공원 조성
디자인공원, 평산근린공원에 ‘인공폭포’ 조성 중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06-01 15:05:35
| ▲ 디자인공원전경[양산=최성일 기자] 양산시가 서부양산 내 디자인공원과 동부양산지역의 평산근린공원에 각각 ‘석가산’(감상 가치가 있는 여러 개의 돌을 쌓아 산의 형태를 축소시켜 재현한 것) 테마의 특화정원을 조성한다.
또 평산공원은 기존에 조성된 공원시설과 연계한 스카이데크, 운동마당, 풍경마당, 어린이놀이터 등을 올해 12월까지 설치해 시민들에게 보다 완성도 있는 공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경숙 공원과장은 “자연을 담은 석가산의 웅장함과 시원함이 보는 것만으로도 시민들에게 안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트렌드한 공원 조성을 통해 지역명소화는 물론 ‘품격있는 도시 양산’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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