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2019 경남과학대전’ 개최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 제1․2전시장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9-28 03:57:13
[창원=최성일 기자]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도내 최대 규모의 과학문화축제인 ‘2019 경남과학대전’을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 제1.2전시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2019 경남과학대전은 47개 기관이 참여해 경남과학존, 4차산업혁명존, 미래직업존, 학교 및 YSC존으로 나누어 도민들에게 과학으로 변화하는 경남의 미래를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과학체험의 장으로 진행됐다.
경남과학대전은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과학문화축제로써 ‘드론, IoT, 3D프린팅·펜, 로봇, 코딩’ 등 최신 과학기술과 미래직업 콘텐츠로 구성된 전시.체험프로그램, ‘과학마술 콘서트’, ‘K-pop문화공연’ 등 과학・문화공연, 그리고 ‘4차 산업혁명과 미래직업 교육로드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그리고 2019 경남과학대전을 계기로 과학에 대한 관심과 실천 사례 등을 주제로 ‘제2회 경남과학대전 수기공모전’을 9월 30일부터 10월 6일까지 7일 간 진행한다. 선발분야는 초등부・중등부.고등부 각 2명을 선정하고 경상남도지사상 등이 수여된다.
한편, 문승욱 경상남도 경제부지사는 “경남과학기술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놀거리, 볼거리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경남 최대의 과학축전에 도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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