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가을 밀양강 오딧세이 전면 취소
태풍 미탁 영향으로 10.3~10.5 예정되었던 공연 전면 취소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10-04 16:52:10
[밀양=최성일 기자]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한 폭우와 밀양강 수위 급상승, 안전사고 우려에 따라 2019 가을 밀양강 오딧세이 공연을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밀양시는 지난 2일 태풍 '미탁' 북상에 따라 3일 공연을 취소하고 4일, 5일 공연만 개최한다고 보도했다.
또한 2019 가을 밀양강 오딧세이 공연 기간 중 부대행사로 진행될 계획이었던 밀양 야행 “날좀보소” 행사는 18일, 19일로 일정을 변경하여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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