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의회 제257회 임시회 폐회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9-04 04:39:22
[함안=최성일 기자] 제257회 함안군의회(의장 박용순) 임시회가 9월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했다.
이 날 본회의에서는 2019년도 제2회 추가 경정 세입.세출안과 10건의 조례안, 2건의 일반안건을 처리하였다.
2019년도 제2회 추가 경정 세입.세출안은 기정액 4,931억 8,985만원 대비 309억 893만원이 증액된 5,240억 9,878만원으로 보건기능 강화와 군민의 안전생활과 관련된 기반시설 확충 등 2019년도 사업의 원활한 마무리를 위해 편성한 것으로 원안가결 처리하였다.
그 외 ‘함안군 빈집 정비에 관한 조례안’을 포함한 7건의 조례안에 대해 원안가결하고 일반안건 3건 중 1건은 원안가결, 2건은 찬성의견을 채택하였다.
박용순 의장은 “제2회 추경예산안과 조례안 등 의안 심의에 최선을 다해주신 동료의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집행부에서는 예산집행 시 사업의 경중과 우선순위를 가려서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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