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권 양산시장, 침수피해 우려지역 현장점검
양산시 21일 오전 11시 30분 호우경보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08-21 22:07:14
21일 오전 11시 30분 양산시 전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되면서 많은 비가 쏟아진 가운데 김일권 양산시장은 침수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시는 비가 내리기 시작한 21일 오전부터 오후 3시 현재까지 평균 122㎜라는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면서 하천변·도심저지대·농경지 등의 침수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이어 김 시장은 물금신도시 양산부산대병원 일원의 도로 배수시설 정상 가동 여부를 점검하고 양산천 변 저지대 농경지와 둑방, 하천 등을 잇따라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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