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39보병사단, 수해복구 대민지원 연장
폭염 속 수해복구 비지땀 흘린 육군 장병들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8-22 06:21:29
[합천=이영수 기자]
| 육군 39보병사단이 이번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합천군 쌍책면 건태들 일대 비닐하우스 130여동의 피해복구 작업에 온힘을 다하고 있다.
박상현 쌍책면장은 “더운 날씨와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수해복구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는 장병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고마움을 전하며, “어려울 때일수록 힘을 합쳐서 수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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