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대비 원어민과 함께하는 원격영어화상수업
도내 원어민영어보조교사 활용한 영어공교육 활성화 일조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8-23 12:09:26
[창원=최성일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원격영어화상수업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원어민영어보조교사가 없는 중등학교에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영어사교육비 부담에 신경을 쓰는 학부모들에게 프로그램 만족도가 높아 앞으로도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 홍정희교육과정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이동이 위축된 시대에 원어민영어보조교사를 활용한 이 원격화상프로그램은 공간을 뛰어넘어 학생들의 영어학습에 대한 갈증을 해소해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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