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소방서, 경남119소방동요 경연대회서 최우수상·은상 수상

유치부(정예찬 가족) 최우수상 ·초등부(허다검 가족) 은상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09-02 09:04:12

▲ 최우수상 유치부 정예찬 가족모습[양산=최성일 기자]

양산소방서(서장 박정미)는 지난달 31일에 열린 ‘제17회 경남 119소방동요 영상 경연대회’의 초등부 부문에서 은상ㆍ유치부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비대면 영상물 접수로 열린 이번 대회는 자라나는 아이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꿈과 희망을 노래하고 안전을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유치부와 초등부 각 17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양산소방서 대표로 참가한 허다검 가족(금오초등학교)은 ‘토끼와 거북이’를 불러 초등부에서 은상을 차지했다. 유치부는 정예찬 가족(북정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이 대표로 출전해 ‘우리가족 화재예방송’을 불러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정미 서장은 “이번 동요대회를 통해 가족과 함께 기억에 남는 추억을 쌓고 아이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쉽고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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