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수출입기업 임직원 대상 FTA 전문교육
미-중 무역분쟁,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FTA 적극 활용 제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9-03 15:19:03
[양산=최성일 기자]
| 임직원 대상 FTA 전문교육사진 양산시는 지난 2일 양산세관과 공동 주관으로 FTA 전문교육기관인 국제원산지정보원 이준희 전문강사를 초빙해 『FTA 활용과정』 전문교육을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개최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미-중 무역분쟁, 보호무역,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등으로 어느 때보다 수출입 기업들이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FTA 협정국가와 교역시 적극적인 FTA 활용은 실질적인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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