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비상상황실 운영 농번기 인력지원에 총력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06-02 07:35:44
| ▲ 영산면사무소 직원이 마늘 수확 일손돕기를 하고 있다.[창녕=최성일 기자]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5~6월 본격적인 마늘, 양파 수확철을 맞이해 일손부족 현상이 심각해짐에 따라 6월 말까지 휴일에 관계없이 창녕군 농촌일손돕기 비상상황실(055-530-6066)을 운영해 유관기관과 일손부족 농가를 중개한다. 또한 일손돕기 외에도 농촌고용인력지원센터를 운영해 중개수수료 무료 지원, 농작업자 교통비(5천원/1인/1일), 단체상해보험 가입비 지원 등 농번기 일손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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