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시설관리공단, 하수처리과정 견학프로그램 운영
하수처리과정 견학을 통한 물의 소중함을 알려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0-20 15:41:45
[밀양=최성일 기자]
| ▲ 하남맑은물관리센터 수처리과정 설명을 듣고 있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병희) 하남맑은물관리센터가 지역 내 환경보호를 위한 체험과 교육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하남맑은물관리센터에는 앞으로도 총 210명이 방문할 예정으로, 시민들에게 혐오시설로 인식되던 곳에서 환경과 물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공단 이병희 이사장은 “하수처리과정 홍보를 통해 우리가 사용하는 물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하수처리시설이 단순 혐오시설이 아닌 주민친화시설로 인식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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