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강 둔치 여름꽃 백일홍 만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8-26 07:44:26
[밀양=최성일 기자]지금 밀양은 무더위의 끝자락에 백일홍의 붉은 빛으로 가득 물들어 있다.
밀양시는 지난달 말 여름을 맞아 밀양강 둔치 내 화단에 조성한 백일홍 만여 본이 만개하여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뜨거운 햇볕으로 꽃들이 시들 수 있기에 체계적인 관수를 통하여 둔치에서 아름다운 꽃을 계속 볼 수 있도록 유지 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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