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서, QR코드 활용 체류 외국인 범죄예방 홍보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03-13 23:31:12
[양산=최성일 기자]
베트남인 근로자 D씨는 “평소에는 휴대전화 그립톡으로 사용하고, 정보가 필요할 때마다 분리하여 QR코드 스캐닝으로 정보를 얻고 있다. 기존 종이 리플릿은 받으면 쓰레기통으로 바로 버려지는데 활용성이 뛰어나 다들 좋아한다.” 며 극찬했다.
한편 외 사계 에서는 10인 이상 외국인 근로자 채용 사업장 및 외국인 지원단체 등을 상대로 지속적인 범죄예방홍보를 진행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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