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드라마의 무대가 되다
진주시, 창작 판타지 웹드라마‘남강블루스’제작발표회 개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05-09 08:02:30
| ▲ 제작발표회 사진.(사진제공=진주시청)
[진주=최성일 기자] 진주시 곳곳을 랜선으로 즐길 수 있도록 홍보하기 위해 지역의 문화유산과 관광지를 배경으로 제작하는 창작 판타지 웹드라마 ‘남강블루스’의 제작발표회가 지난 7일 개최됐다.
남자주인공 주백기 역에는 다수의 웹드라마에 출연한 꽃미남 신인 배우 김경보가 맡게 되었고, 인용 역에는 현재 방영 중인 OCN ‘다크홀’의 연기파 배우 강희만, 주백기를 돕는 윤태 역에는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피트니스 대회 1위를 한 배우 윤준, 그리고 SNS 플랫폼인 틱톡으로 유명한 인플루언서인 가토현우가 합류하는 등 기존 웹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는 화려한 캐스팅을 선보였다. 시 관계자는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진주 고유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관광명소를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더 다양한 진주만의 색깔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강블루스는 오는 6월, 진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공개 후 다양한 온라인과 SNS 채널 및 베트남 POPS TV 한류 채널에도 함께 서비스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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