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소방서, 태풍‘마이삭’북상 밤새 필사의 구조 활동
143대의 장비와 501명의 소방력 동원으로 125건 접수 처리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9-05 11:20:40
[양산=최성일 기자]
| 태풍 ‘마이삭’ 북상 비상근무 태세 및 긴급구조활동 사진 양산소방서(서장 김동권)는 제9호 태풍 ‘마이삭’이 북상함에 따른 재난피해 최소화를 위해 태풍경보(3일 20:00)가 발령됨에 따라 전 직원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고 집중호우 및 강풍 등에 대비하여 소방 활동 강화와 긴급 상황 발생 시 소방력의 신속 한 투입을 위한 긴급구조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김동권 서장은 “이번 태풍에 따른 재난발생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전 소방력을 최대한 활용해 적극 대응 했고,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와 정보교환을 통해 피해방지를 최소화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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