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코로나 위기 속 더욱 빛난 밀양의 저력
밀양아리랑 우주천문대와 국립밀양기상과학관 동시 개관, 밀양농어촌관광휴양단지 착공으로 관광산업 새 지평 열어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2-25 13:08:10
[밀양=최성일 기자]
| ▲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국립밀양기상과학관 개관식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도 2020년 한해동안 밀양시에 많은 성과가 있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 도심 속 안전한 관광기반 구축 남부권 체류형 휴양관광 거점이 될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착공, 밀양아리랑 우주천문대·국립밀양기상과학관 동시 개관, 코로나19 속 2020 밀양공연예술축제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 등 - 산악관광 메카 밀양 조성 도래재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밀양아리랑 수목원, 영남알프스 생태관광센터 조성 등 ▲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환경 조성 스마트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 스마트 시티 도시계획 수립,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 지방상수도 현대화, 주정차 공간 확충 등 ▲ 행복하고 건강한 복지 도시 조성 보훈대상자 지원 강화, 국공립어린이 집 확충, 치매전담형 주야간보호시설 건립 등 수요자 맞춤형 복지 정책 추진 ▲ 지역발전을 이끌 생활 soc 확충 노력 밀양~울산 간 고속도로 개통, 회전교차로 설치 확대, 자연친화적 하천환경 조성, 전국 최대규모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일괄 예타 5개 사업에 반영 등 이외에도 행정안전부 2020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최우수, 지방인사혁신 경진대회 최우수,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기관(고용노동부), 균형발전산업 우수사례 선정(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한민국 국토대전 국토부장관상(국토교통부) 등 각종 평가에서 9개 부문을 수상해 발전해 나가는 밀양시 행정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점도 큰 성과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코로나 위기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한 밀양시민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공직자의 열정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굵직한 현안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고 평가하며, ”내년에는 무엇보다도 하루 빨리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가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주시는 11만 시민과 함께 더 큰 도약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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