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0년 양산도시기본계획 시민계획단 제안서 전달
시민이 제안한 ‘모두가 살고 싶은 행복한 도시 양산’
양산시 최초 도시기본계획 수립 시민계획단 운영 종료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1-07 08:11:38
[양산=최성일 기자]
| ▲ 시민계획단 제안서 전달양산시는 지난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40년 양산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시민계획단(58명)으로부터 시민제안서를 전달받고, 양산시 최초의 도시기본계획 수립 시민계획단 운영을 마쳤다.
시민이 제안한 양산시 미래상은 ‘모두가 살고 싶은 행복한 도시 양산’을 종합비전으로 하여 분야별로 △혁신과 여유가 있는 도시 양산 △삶이 지혜로운 모두가 행복한 양산 △함께 초록, 같이 안전, 공감도시 양산 △잘 먹고 잘 사는 웰니스(wellness) 양산으로 선정됐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이번 양산시 최초의 시민계획단 운영을 시작으로 하여 앞으로도 양산도시계획 수립에 시민참여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시민계획단을 통해 제시된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하여 36만 시민들이 다함께 공감할 수 있는 도시기본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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