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코로나19 극복 농산물 온라인 오픈마켓 참여
전국농어촌지역군수協-서울시-11번가-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간 MOU 체결
- 판매 수수료 면제, 택배비 추가 지원으로 농가부담 덜어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5-28 14:37:45
[거창=이영수 기자]
|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난 27일 서울시청에서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회장 홍성열 증평군수, 이하‘군수협의회’)와 서울시, 온라인 쇼핑몰 11번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하‘금융노조’)과의 MOU 체결 협약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첫 기획전은 오는 6월 12일부터 21일까지 ‘코로나19 피해농가 돕기 지역특산물 기획전’ 테마로 시작되며 1년 동안 상설운영 된다. 오픈마켓을 통해 참여하는 농어민에게는 판매 수수료가 면제되고, 판매수익은 전액 농민에게 돌아가게 된다. 특히, 거창군은 농민의 물류비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서 추가로 택배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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