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코로나19에 따른 혈액수급 위기 극복! 민·관 합동 동참!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5-28 08:19:16
[창녕=최성일 기자]
| 장기·인체조직기증과 마약퇴치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코로나19 장기화의 여파로 인한 혈액보유량이 급감함에 따라 지난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주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군청 광장에서 헌혈행사를 실시했다. 이성옥 보건소장은 “혈액수급 위기 극복 헌혈에 많은 군민과 공무원들이 동참하여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건소는 5월 1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조직 및 장기이식등록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군민들이 장기등록 등을 원할 시에는 창녕군보건소에서 언제든지 등록을 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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