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실크박물관 건립 청신호
문체부 하반기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 최종 통과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1-11 15:33:21
[진주=최성일 기자]
| ▲ 실크박물관
진주시가 대한민국 실크의 랜드마크로 건립 추진 중인 진주실크박물관 건립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해 사업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 시는 앞으로 전문박물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실크에 대한 조사·연구기능을 내실 있게 보강하고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진주실크박물관 건립운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진주실크박물관은 100년을 이어온 진주실크의 역사를 보존하고 야외공연장, 패션쇼장, 여가·휴식 공간 제공으로 다양한 계층, 연령이 즐길 수 있는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복합문화공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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