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이야기 껄 밀양읍성" 행사 개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5-28 14:37:45
[밀양=최성일 기자]
| 밀양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이야기 껄 밀양읍성" 행사를 오는 5월 29일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7회에 걸쳐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 밀양읍성거리 일원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29일 오후 5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영남루 앞에서 NH농협 밀양시지부, 북성사거리까지 차량을 통제하여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하며, 코로나19 대응「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맞춰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행사장 모든 입구(12개) 및 행사장 곳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할 예정이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코로나19에 효과적으로 대처해온 시민들이 모처럼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즐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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