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7번 확진자 전수조사 결과 212명 모두‘음성’
밀양시 농업기술센터는 28일부터 정상근무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8-28 17:29:08
[밀양=최성일 기자]
| 농업기술센터전경 밀양시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농업기술센터 직원(밀양7번)과 관련된 농업기술센터 직원, 센터 방문자 등 212명이 전수조사 결과 최종적으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밀양7번 확진자는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전주 농촌진흥청에 교육을 다녀온 후 증상이 나타나 25일 검체채취 후 26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고 마산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중이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이번 공무원 확진자 발생으로 시민들을 불안하게 만들어드려 매우 송구스럽다”며 “전수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안심할 수는 없다. 항상 마스크 착용와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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